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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송치 후 36일 만" 박나래 앤파크 기획사 등록과 등기 분쟁
"송치 후 36일 만" 박나래 앤파크 기획사 등록과 등기 분쟁

 

박나래가 운영하는 1인 기획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을 마쳤어요. 미등록 운영 논란과 관련해 검찰에 송치된 뒤 36일 만이에요.

등록은 지난 8월 14일 관할 용산구청에서 이뤄졌어요. 미등록 사실이 처음 알려진 시점으로부터는 253일이 지난 때였어요.

등록이 지체된 배경

"송치 후 36일 만" 박나래 앤파크 기획사 등록과 등기 분쟁
등록이 지체된 배경

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과 얽힌 분쟁 때문에 등기이사들의 동의 절차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어요. 이후 소송을 통해 이들에 대한 등기 정리가 마무리되면서 등록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에요.

별도 사건의 증인 신문

박나래는 기획업 등록 건과 별개로 전 매니저들에 대한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에 연루돼 있어요. 해당 사건의 증인 신문은 당시 오는 12월 1일로 예정돼 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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